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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위자료보다 재산분할이 먼저! 장기 혼인 부부의 부모 증여재산(특유재산) 지키는 법_법무법인 존재 설

가사상속특화로펌 법무법인 존재 2026. 6. 10. 20:00

 

"배우자의 외도 증거를 잡았습니다. 상간소송부터 당장 접수하면 되겠죠?"

 

남편이나 아내의 외도 상대방에게 책임을 묻는 상간소송은 억울함을 풀기 위한 당연한 첫걸음입니다. 하지만 상간소송 소장을 접수하기 직전 이혼까지 마음이 기울고 있다면, 잠시 멈추고 '숫자와 재산의 흐름'을 먼저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특히 혼인 기간이 20~25년을 넘은 장기 혼인 부부라면 외도 위자료 몇천만 원보다 수억, 수십억 원이 걸린 재산분할이 소송의 진짜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섣불리 상간소송 소장에 "우리 부부는 오래전부터 파탄 나 있었다" 같은 당장의 분노 섞인 문장을 적었다간, 추후 이혼소송에서 배우자에게 역이용당해 재산분할과 위자료에서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습니다. 25년 차 부부의 부모 증여재산(특유재산) 방어법부터 불규칙한 생활비 지급을 기여도로 치환하는 법, 상대방이 재산을 은닉하기 전 선제적으로 자산 지도를 그리는 법까지 아래 본문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외도 증거를 잡았다면, 다음은 재산의 흐름을 잡을 차례입니다.

 

👉 [상간소송 전 반드시 짚어야 할 25년 혼인 재산분할 전략 전체 글 보기]

 https://jonjaelaw.blog/adultery-lawsuit-divorce-property-division/

 

상간소송 접수 전 이혼까지? 25년 혼인 재산분할부터 | 법무법인 존재

상간소송 접수 직전 이혼까지 고민된다면 외도 위자료보다 재산분할이 더 큰 쟁점일 수 있습니다. 25년 혼인의 특유재산 방어, 불규칙한 생활비, 외도 증거와 재산 증거의 차이, 소장 문장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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