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범죄

학교폭력과 교권침해가 동시에 신고됐을 때 대응 순서 (초등학생 성적 발언 신고, 조치 수위를 좌우하는 요소)

이혼상속전문로펌 법무법인 존재 2026. 8. 10. 15:04

 

" 담임 선생님에 대한 교권침해와 반 친구들에 대한 학교폭력, 두 조사가 한꺼번에 시작됐습니다. "

교육활동 침해와 학교폭력 조사가 함께 시작됐다면 전부 부인할지, 전부 사과할지부터 정할 일이 아닙니다. 두 절차는 심의 기구와 판단 기준이 달라서, 하나의 태도로 묶어 대응하면 양쪽 모두에서 불리한 진술이 남기 때문입니다. 대응은 네 가지로 나눕니다. 교사를 대상으로 한 행위, 신고 학생별 피해 주장, 메시지로 확인되는 내용, 진술로만 제기된 내용입니다. 메시지 기록으로 확인되는 부분은 솔직하게 인정하고 맥락을 설명하는 편이 낫고, 진술로만 제기된 부분은 시점과 장소를 특정해 달라고 요구하며 다투어야 합니다.

 

초등학생 사건에서는 발언의 의미를 아이가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 반복성이 있었는지가 조치 수위를 좌우하고, 두 절차의 진술이 서로 모순되면 신빙성 전체가 무너집니다. 첫 진술 전 절차적 골든타임에 행위별·학생별로 사실관계를 나누고, 두 절차에서 일관되게 설명할 수 있도록 법적 타임라인을 하나로 정리해야 합니다.

13년 법원 재직 및 서울가정법원 판사,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출신이자 전국의 재판부가 실무 바이블로 삼는 『상속재산분할 및 유류분 재판실무편람』 및 『주석 민법 상속편』의 공동저자인 윤지상 대표변호사와, IBK기업은행·미래에셋자산운용 법무팀장 출신으로 故 구하라·박수홍 사건을 대리하고 구하라법 입법을 주도한 대한변협 등록 가사·형사 전문변호사 노종언 대표변호사가 유기적인 원펌(One-Firm) 협업 시스템으로 의뢰인의 정당한 권리와 자산을 보호합니다.

[법무법인 존재] 학교폭력·교권 대응 전담팀 통합 상담 안내


사회적으로 주목받은 사건을 다뤄온 경험으로, 의뢰인의 사건도 필요한 범위에서 정밀하게 살핍니다. 상담 과정에서 사건의 쟁점, 필요한 절차, 조력 범위와 비용을 명확하고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 공식 블로그 칼럼 원문 보기: https://jonjaelaw.blog/elementary-school-teacher-rights-school-violence-response/

 

초등학생 교권침해·학교폭력 동시 신고|첫 조사 전 대응 기준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가 성적 발언으로 교육활동 침해 조사와 학교폭력 신고를 함께 받게 된 경우, 교사 관련 행위와 학생별 피해 주장을 구분하고 카카오톡·친구 진술·장소별 행동을 어떻게

jonjaelaw.blog

 

법무법인존재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