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존재입니다. 최근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대표변호사는 여의도 KBC 뉴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노종언 변호사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사안들과 현행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는데, 그 중 최근 학교폭력 피해자 변호를 맡은 권경애 변호사가 3번의 재판 불출석으로 패소한 사건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KBC 뉴스 노종언 변호사 인터뷰 내용 中 유재광 앵커: ~요즘 표예림 씨라고 그 가해자들. 공인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닌데 신상이 다 공개가 돼서 거기도 또 엄청난 후폭풍을 맞고 있는데. 댓글들을 보면 반응이 100% 당해도 싸다~ 더 당해야 된다 뭐 이런 반응들인데, 그 기저에는 이게 기존 사법 제도에 대한 불신, 회의감.. 그런게 있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이 사태..